수강후기

몰입아카데미 TRUE STORY

[2023겨울방학캠프'] 캠프가 끝나감에 아쉬운 마음, 더 깊은 몰입에 빠져보고 싶어요.

작성자
wave3kjs
작성일
2023-01-26 23:45
조회
861
[초등학교 5학년]

처음 어머니께서 몰입 캠프에 대하여서 말씀하셨을 때 몰입이라는 말도 처음 들어보는 말이고 부모님 없이 5일 동안 잘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집을 떠난다는 생각에 설렘도 있었습니다.

어머니께서 몰입을 황농문 교수님의 강의를 3시간을 듣고 교수님의 책을 읽어보시고 저에게 몰입에 대해서 알려주시면서 저에게 몰입을 해보라고 말씀하시면서 모든 것을 스스로 생각하고 풀라고 했습니다. 설명을 안해 주시면서 저보고 계속 생각해서 풀어보라고 하셔서 저는 ‘어머니가 또 이상한 것을 배워오셨구나. 이제 나는 더 힘든 공부를 해야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몰입캠프는 사실 몰입에 대한 호기심보다는 새로운 친구를 만날 수 있을까하는 기대감이 더 크게 가지고 오게 되었지만 5박6일의 캠프일정을 모두 마쳤을 때는 몰입을 통한 여러 문제 해결의 성취감과 성취에서 오는 행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문제가 잘 풀리던 것을 아니었습니다. 첫 날은 여기서 대체 뭘 하라는 건지 수학문제를 풀려면 그냥 집에서 풀면 될 것을 왜 여기까지 나를 보냈을까 하며 몰입이 되지 않았습니다. 주변에 다른 친구들은 잘 푸는 것 같고 나만 몰입을 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조급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자꾸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귀가 울리는 느낌이 나면서 양쪽 귀의 소리가 들리는 정도가 차이가 났습니다. 선생님께서 제가 귀가 불편한 것 알아차리시고 몰입의 장소를 바꿔주시고 배려해주시면서 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시기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시고 저를 격려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격려 덕분인지 3일차 부터는 황농문 교수님의 강의내용도 잘 이해되면서 몰입도도 올라가면서 문제를 푸는 시간도 늘어나고 문제를 푸는 것이 재미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5일차에는 몰입도가 올라가 1시간 30분 만에 넓이 문제를 해결했을 때는 내 자신이 너무 자랑스럽고 뿌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캠프가 끝나감에 아쉬운 마음이 들고 더 깊은 몰입에 빠져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여 다음 캠프에 꼭 다시 참석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몰입캠프를 통해서 나에게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도 알게 되었고 핸드폰 사용 시간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몰입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마지막으로 뜻 깊은 몰입에 대해서 알려주신 황농문 교수님과 아픈 저희를 위해 잠도 못 주무시고 보살펴주신 한현숙선생님과 항상 옆에서 저를 격려해주시고 용기주신 황조원선생님을 비롯한 많은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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